[보도자료] 「파스-타 기반 서비스 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선정작 발표
2020.12.10 조회수 825 박채영 기획조정팀
「파스-타 기반 서비스 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선정작 발표

- 공모전 참가자들에 KT, NHN 등 플랫폼 서비스 제공 및 창업 연계 지원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문용식, 이하 NIA)는 10일(목) 온라인으로 ‘파스-타* 기반 서비스 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파스-타(PaaS-TA) : 과기정통부 R&D 지원(’14.∼‘19)으로 주관기관인 NIA와 국내 기업들이 공동개발해 소스코드를 공개한 개방형클라우드플랫폼, “PaaS에 올라타” 또는 “PaaS야 Thank you(고마워)”의 중의적 의미
 
○ 학생·시민개발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회현안 문제해결 등 활용사례를 창출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28일(월)부터 12월 6일(일)까지 온라인 참가신청 및 작품 제출을 통해 예선을 진행하였고, 학생, 일반인, 기업 개발자 등 약 170개 팀이 응모했다.
 
□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혁신 기반으로 클라우드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파스-타는 특정 기업·기술의 종속탈피와 국내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민간협력을 통한 생태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행안부), 제조(중기부), 행정(서울·부산시), 전력(한전) 등으로 확산되고 있고, KT·네이버·NHN·코스콤 등 상용클라우드플랫폼과 44개 국내 응용SW 확대, 국내대학(숭실·건국·산기대) 정규교과개설 등 공공과 민간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 또한, 올 초 마스크 대란 속에서 파스-타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마스크사자, 웨어마스크 등 48개 팀에게 무상제공하였고, 시민 개발자들이 하루만에 공적 마스크 재고 확인앱을 개발하여 국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했던 성과를 거뒀다.


※ 마스크 서비스 오픈 직후, 16일간 총 5.1억회(510,812,854회) 호출을 클라우드로 서비스하여 전국민적 폭발적 관심 완벽 소화
 
□ 이번 공모전 본선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NIA에서 확산 중인 문서공유·협업툴(NiCloud)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 본선 진출 팀의 원활한 온라인 발표를 위해 온라인 접속 공간이 필요한 팀에 한해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센터(서울)와 NIA 본원(대구)에서 별도 발표 장소를 제공하였다.
 
□ 본선 진출작으로는 서비스 개발 부문에 ▲Pi(파스-타 기반 IT서비스 관리 시스템) ▲나는여기(QR체크인을 통한 이동경로 기록 및 자가진단앱) ▲모두의숙제(비대면 학습을 위한 종합과제관리솔루션) ▲뽀짝(원격근무 진행을 위한 협업 툴) ▲해피버그(대학 온라인 시험 부정행위 방지 솔루션) 팀이 선정되었으며,
 
○ 아이디어 부문에는 ▲char *result = "victory";(코로나19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정보 표시 서비스) ▲피-클(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AI 커뮤니케이션 인지보조 서비스) 팀이 선정됐다.
 
○ 공모전 시상내역으로 국회의장상, 과기정통부장관상, 국회도서관장상,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 등 7점이 수여되고, 국회의장상으로는 효율적인 비대면 학습을 위한 위한 종합과제관리솔루션을 개발한 모두의숙제 팀이 결정되었다.
 
□ 공모전 기간동안 모든 참가팀들에게 KT, NHN 등의 협력을 통해 파스-타 기반 상용 클라우드플랫폼서비스가 앱 개발환경으로 무상제공되었다. 또한, 수상자들에게는 창업 연계와 개발한 서비스를 지속운영·발전시킬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 NIA 문용식 원장은 “국내에는 파스-타 기반의 표준 클라우드 플랫폼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으며, 향후 파스-타의 지속적 첨단화와 확산을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붙임 1. 사진 설명
       2.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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