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AI 기반 안전관리 분야 디지털 트윈 서비스 공모설명회 개최
2026.02.09
조회수 718
구서연
윤리소통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AI 기반 안전관리 분야 디지털 트윈 서비스 공모설명회 개최
- 질병, 생활, 산업 3개 분야 대상 AI·디지털 트윈 서비스 발굴 추진 -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도 「AI 기반 안전관리 분야 디지털 트윈 선도」사업 공모설명회를 11일(수) 개최한다고 밝혔다.
○ 「AI 기반 안전관리 분야 디지털 트윈 선도」 사업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AI·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대응하고 국민 안전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지난 3일(화) 공모를 실시하였다.
○ 이번 공모설명회는 11일(수) 오후 2시,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공모지침을 안내하고 사업의 목표와 주요 내용, 공모 일정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 진흥원과 과기정통부는 2018년부터 국가 인프라 관리 혁신을 위해 디지털 기술 기반 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특히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사업에서 항만 운영 최적화, 유역·댐 물관리, 도시 침수 대응 등 유의미한 성과를 다수 거두었다.
□ 이번 「AI 기반 안전관리 분야 디지털 트윈 선도」 사업은 2026년 신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질병·생활·산업 안전 분야에 대해 사전 예측·예방이 가능한 AI·디지털 트윈 서비스를 개발·실증하는 사업이다.
○ 본 사업은 질병·생활·산업 분야에 대해 분야별로 각 2개씩, 총 6개 과제를 자유 공모하여 국비 기준 총 60억 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 수행기관은 AI·디지털 트윈 기업을 비롯해 지자체, 공공, 산업체 등이 제안할 수 있으며, 제안 시 구축된 서비스의 실증 대상 기관을 컨소시엄에 포함하여야 한다.
○ 사업 기간은 협약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최종 성과 평가에 따라 서비스 확대 및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과제에 대해 차년도 사업을 지원할 수 있다.
□ 진흥원 황종성 원장은 “AI와 디지털 트윈 등 핵심 기술을 안전 분야에 적용해 실증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한 단계 높이는 혁신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 「AI 기반 안전관리 분야 디지털 트윈 선도」 사업의 공모 안내 및 접수 방법은 과기정통부(www.msit.go.kr) 및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www.nia.or.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