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한국사학진흥재단, AI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03.30
조회수 23
구서연
윤리소통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한국사학진흥재단, AI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공공부문 AI 활용 확산 및 사학·고등교육 행정 혁신 기반 마련 -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진흥원)과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이하운, 이하 재단)은 3월 27일(금),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양 기관 간 AI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AI 기술이 교육행정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대학 재정지원·사학기관 경영관리 분야 전반에서 축적된 재단의 전문성과 진흥원의 AI 정책·기술 역량을 연계하여 공공부문의 AI 활용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협약 내용은 ▲AI 도입 및 활용, 확산을 위한 협력, ▲글로벌 AI 리더십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협력, ▲안전과 책임 기반의 ‘AI 기본사회’실현을 위한 협력, ▲국내외 AI 기술 및 시장 동향 정보수집 협력과 관련 인력 교류 등이다.
□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행정 전반에 AI를 접목한 다양한 협력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실무 중심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현장 적용이 가능한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 특히 재단은 대학 행정 지원, 사학 관리 등 주요 업무에 AI를 적용하여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고, 보다 정교하고 신뢰성 높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진흥원은 공공부문 AI 정책과 기술을 선도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단의 AI 전환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교육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공공부문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는 협력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진흥원 황종성 원장은 “이번 협력은 교육행정 분야에서 AI를 본격적으로 적용하고 확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진흥원은 재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활용 모델을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