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포용본부는 국민 모두가 차별과 배제 없이 AI·디지털을 활용해 사회·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포용사회 실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포용법에 따른 전문기관으로서 디지털포용 정책을 전담 지원하며, 디지털포용 기본계획 수립 등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 추진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차별 없이 AI·디지털의 혜택을 누리는 포용사회 구현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접근성 관련 법·제도 시행에 따라 실태조사 개편,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배리어프리 컨설팅 등 관리체계를 강화하여 배리어프리 전환을 지원하고, 전화 이용이 어려운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통신중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 국민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별 거점센터 확충, AI 강사 양성, 교육 콘텐츠 개발, 민간 협력 기반 교육 확대 등 AI·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 스마트쉼센터(18개소)를 통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해소와 디지털 윤리교육 등 안전하고 건강한 AI·디지털 이용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